회갑의 주인공 이강희 이모님
추카추카 드려요~~~
강녕한 삶을 기원하며 사랑합니다.~
떡케잌에 촛불을 켜고 소원을 빕니다~
한명 한명 축하의 마음을 담아 전하며~
어우렁 더우렁 축하에 몸과 마을을 싣고~
저희도 빠질순 없죠~ 축하의 노래로 함께 하며~
사랑합니다~~ 이모님*^^*~ 진한 포옹으로 마음을 전하는 정옥씨~
꽃보다 아름다운 강희 이모님~~~
인생도 꽃처럼 화사하세요~
감사 인사말씀도 빠트리지 않고~~ 역쉬~ 어른이십니다.
이런 날 사진이 빠질 순 없죠~ 저희도 한컷
더하는 사랑과 축복~~ 속에
행복은 곱해지고*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