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을 닮은 향긋한 미나리에 부추, 양파, 당근, 고추 그리고 오징어를 퐁당해 맛있는 야채해물전을 만들어 먹었어요.
숨은 솜씨가 많은 은옥씨, 무엇이나 신나하는 진솔씨, 적극적인 혜진씨 그리고 물사랑 유미씨~
더불어 표시나지 않는 잔일을 기쁘게 도와준 실습자 심유나씨~~~
정성껏 부쳐 맛나게 먹고 많이 만들어 싸가지고 왔지요.
"맛 좀 보세요~ 저희가 만들었어요"
함께 나눠먹는 기쁨을 아는 혜진씨의 마음으로 더불어 더 행복했지요~
다음 반찬 마실은 무엇이 될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