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옥씨가 다니던 성당에서 수제 딸기쨈을 선물받아 본인만의 간식을 만들어 먹기 원하여
인근 마트에 들러 원하는 식빵을 샀다.
빵을 고르고 카드를 건네고 이은 말
"영수증 주세요"
알차고 야무진 정옥씨~
인사까지도 건넨다.
"고맙습니다."
얼마 되지 않는 금액을 직접 결재하고 돌아오는 발걸음에서 노래소리가 절로 난다.
맛있게 만들어 주고 싶은 사람들도 주저리주저리~
이야깃거리도 마구 솟구친다.
참으로 즐거운 마트 가기였다. 행복을 주는 식빵 이야기...